러시아 해운공사(LSEG)는 러시아가 자체 건조한 두 번째 쇄빙 액화천연가스(LNG) 운반선인 '콘스탄틴 포시에트(Konstantin Posiet)'호가 프리모르스키 크라이의 볼쇼이 카멘 항을 출항해 북극항로를 따라 항해를 시작했다고 밝혔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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