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Shell·Wartsila, 메탄 저감 촉매 상용화 ‘시동’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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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록일 | 2026-09-15 | 조회수 | 4 |
| 첨부파일 | Shell·Wartsila, 메탄 저감 촉매 상용화 ‘시동.pdf | ||
□ 글로벌 에너지 기업 Shell이 핀란드 선박엔진 공급사 Wartsila와 LNG 추진선의 메탄 배출을 줄이기 위해 개발한 촉매 기반 장비의 첫 상용 실증시험에 들어감
○ 업계 정보에 따르면, 양사는 14~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가스·에너지 산업 전시회 Gastech 2026에 참가해 관련 발표를 진행하고, 배기가스를 처리하는 Shell의 메탄 저감 촉매(MAC) 실증시험의 초기 결과를 공개할 예정임
○ Shell은 MAC가 촉매 수명인 1만 6,000시간 동안 평균 메탄 슬립(Methane slip)을 최소 80% 줄인다는 당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. Shell은 지난 10년간 MAC를 개발해왔으며, 실제 운항 선박에 이 시스템을 탑재해 시험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임
※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